[선물시황]개인·외국인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

입력 2013-04-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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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개인과 외국인 매매공방에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5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15포인트(0.06%) 하락한 251.1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소매지표 부진에 소폭의 내림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이날 지수선물은 0.10포인트 떨어진 251.2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이 1777계약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이 1631계약을 사들이며 낙폭을 방어하고 있다. 기관은 9계약 순매도하며 시장을 관망하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0.52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60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35억원 순매수로 총 125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1769계약 늘어난 11만7081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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