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 3월 판매량 전년비 26% 증가

입력 2013-04-15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는 올 3월 케어스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봄철 잦은 황사 발생 및 미세먼지 급증에 따른 실내공기질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황사에는 중금속 및 유해 균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까지 포함돼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기청정기 사용이 강조되고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초슬림 공기청정기 ‘AP-1013A’는 출시 20일 만에 약 5000대가 완판되는 판매호조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2단계 황사필터시스템을 적용해 봄철 호흡기 건강 및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황사 유해물질 및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박선정 코웨이 상품기획팀장은 “최근 실내공기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 사용은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며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을 위한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8,000
    • -0.33%
    • 이더리움
    • 3,42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44%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