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오로라, YG와 계약체결 후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3-04-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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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 YG엔터와 계약했다는 소식 이후 이틀동안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59분 현재 오로라는 전일대비 14.94%(1070원) 오른 8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최영일 오로라 대표가 '와이지 패밀리 전세계 상품화 권리' 관련 라이선싱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오로라가 싸이, 빅뱅, 2NE1 등 YG엔터의 연예인 캐릭터를 독점 생산한다는 점에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날은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한 YG엔터 소속 가수인 싸이가 신곡 ‘젠틀맨’을 발표하며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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