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공갈미수 혐의로 피소

입력 2013-04-11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이미숙이 공갈미수 혐의로 피소됐다.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미숙은 이달 초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의 전 대표 김 모씨(44)로부터 공갈미수 혐의로 피소됐다.

김씨는 제출한 고소장에 이미숙과 전 매니저 유모 씨가 전속계약 위반을 한 뒤 이를 덮기 위해 장자연 문건 사건을 터트렸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미숙은 지난해 6월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모 신문사 기자 등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 재판부에 의해 기각됐다. 이에 불복하고 항소했으나 최근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서란 이유로 모든 소송을 포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6,000
    • -2.47%
    • 이더리움
    • 3,397,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69
    • -2.91%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90
    • -2.3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