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아역 강민아 연기력 호평

입력 2013-04-09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새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아역 강민아가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강민아는 장옥정(김태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인물로 첫회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슬퍼하며 오열하는 등 진성성 어린 연기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아버지의 수의를 직접 짓는 어린 옥정의 슬픔이 담긴 여린 감성이 안방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눈시울을 적셨다.

강민아는 ‘장옥정’ 출연을 위해 3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청자와 얼굴 도장을 찍은 만큼 안정적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이어갔다는 호평을 얻어 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능소화를 배경으로 등장한 임팩트 있는 강민아 정말 예뻤다” “보는 내내 눈물바다. 장옥정이 나를 울린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강민아의 안정감있는 연기력으로 푹~ 빠져서 봤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장면에서 어린 옥정의 연기에 가슴이 먹먹하다. 진짜 연기 잘한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등 어린 옥정 역 강민아를 응원하며 안정적인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어린 옥정역을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강민아는 오늘 저녁 10시 SBS 드라마 ‘장옥정’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6,000
    • -0.13%
    • 이더리움
    • 2,90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8%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2,800
    • -1.52%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74%
    • 체인링크
    • 12,840
    • -1.0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