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6종·DLS 7종 공모

입력 2013-04-0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연 8.04% 월지급식 상품 포함…61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8.04%의 월지급식 상품을 포함한 ELS 6종, DLS 7종을 9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일본 NIKKEI225, LG이노텍, 고려아연, 중국 위안화, 금·은가격 및 WTI·Brent가격을 기초자산으로하여 총 61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9282회 LG이노텍-고려아연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0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1.0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제1186회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도 3년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연 8.04%수준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40%), ‘KOSPI200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5.20%), ‘KOSPI200-HSCEI-S&P500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08%),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0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9.86%), ‘중국위안화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DLS’(2년만기, 최대 연 7.50%), ‘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2년만기, 최대 연 6.50%), ‘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2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8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6.1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8.8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는 11일, DLS는 12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39,000
    • -3.16%
    • 이더리움
    • 2,521,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4.25%
    • 리플
    • 1,674
    • -2.73%
    • 솔라나
    • 105,000
    • -5.15%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3
    • -7.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43%
    • 체인링크
    • 11,580
    • -4.06%
    • 샌드박스
    • 80.41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