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재보궐 격전지 노원병 출마 고려했었다”

입력 2013-04-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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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5일 4·27 재보궐 선거 격전지인 서울 노원병에 출마를 고려했었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이날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 노원병 재보궐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었으나 아내 때문에 포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접은 이유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겠다.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언젠가는 기회가 올 것이다. 어려운 서민들을 대변하고 싶고, 나라를 흥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같은 김흥국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는 김흥국 외에 패널로 황상민 연세대 교수와 시사평론가 이봉규씨 등이 참석, ‘창조경제’와 관련 직설토크를 통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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