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스코 챔피언십 2R, 주말골퍼 홀렸다…J골프 중계

입력 2013-04-06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사진=LPGA 홈페이지 캡처)
나비스코 챔피언십이 주말골퍼를 사로잡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쇼어 코스(파72ㆍ6738야드)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한창이다.

골퍼들의 관심은 이 대회에 집중돼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메이저대회라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한국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인다.

5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1라운드에서는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수잔 페테르손(노르웨이)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양희영(24ㆍKB금융그룹)은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를 마크했고, 신지애(25ㆍ미래에셋)와 박희영(26ㆍ하나은행), 박인비(25)는 각각 2언더파 70로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연소 우승자 기록에 도전하는 리디아 고(15ㆍ고보경)는 이븐파를 쳐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 미셀위(24ㆍ위성미)를 비롯해 신지애(25ㆍ미래에셋), 서희경(27ㆍ하이트진로) 등과 함께 공동 22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이 대회 2라운드는 6일 오전 골프전문채널 J골프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중동發 항공유 쇼크” 다음 달 항공편 추가 감편 확산 우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6,000
    • -1.58%
    • 이더리움
    • 3,417,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1%
    • 리플
    • 2,078
    • -2.12%
    • 솔라나
    • 126,0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48%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