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교향악축제에 다문화가정 초대

입력 2013-04-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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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지난 2일 '한화와 함께하는 2013 교향악축제' 개막을 기념하여 다문화가족들을 초청, 오프닝 리셉션 및 공연관람 행사를 진행하였다. 한화생명 신은철 부회장, 한화그룹 장일형 사장, 한화호텔&리조트 홍원기 대표, (주)한화/무역 박재홍 대표,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원일 예술감독 및 초청 다문화가족들이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지난 2일 ‘한화와 함께하는 2013 교향악축제’ 개막을 기념해 다문화가족 100여명을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는 클래식선율로 동반성장에 일조하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다문화가족들은 개막리셉션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교향악축제는 지난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국내 최대의 음악축제다. 한화는 지난 2000년부터 14년 동안 교향악축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신은철 한화생명 부회장은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혼자 빨리’보다 ‘함께 멀리’ 가자는 한화의 동반성장 철학의 대표적인 실천사례로 평가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러한 동반자적 관계가 국내 문화예술 발전의 동력이 되고 있음에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이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3 교향악축제’는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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