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출범 후 퇴직연금 순증 1조원 돌파

입력 2013-04-0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은 지난해 3월 출범 당시 퇴직연금 적립금 잔액이 2조734억원에서 올해 3월말 3조931억원으로 1조원 이상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에 대해 퇴직연금가입자에게 농산물 할인, 무료 교육콘텐츠 제공, 여행사 제휴할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하고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퇴직연금 운용상품 포트폴리오 관리 및 NH은퇴연구소, NH은퇴카운셀러 조직을 활용한 전문 컨설팅 등이 퇴직연금 1조원 순증이라는 성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신충식 농협은행장은“농협은행 출범 1년여만에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 1조원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농협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농협만의 부가서비스 개발해 퇴직연금 가입고객에 대한 서비스 질을 향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퇴직연금 적립금 순증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신규 및 기존 가입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퇴직연금 적립금 최대 100만원 적립, NH쇼핑몰 적립포인트를 제공하는‘새로운 1년! 퇴직연금 1조!’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0,000
    • +4.17%
    • 이더리움
    • 3,704,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355,800
    • +5.08%
    • 리플
    • 2,004
    • +5.31%
    • 솔라나
    • 157,400
    • +5.71%
    • 에이다
    • 324
    • +6.93%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4.58%
    • 체인링크
    • 17,700
    • +7.08%
    • 샌드박스
    • 54.4
    • +3.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