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계약금 “0원”…네티즌“MBC 퇴직금은 좀 있을까?”

입력 2013-03-30 0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인 오상진이 현재의 소속사와 계약금 없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혔다.

오상진은 29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지금 소속사에 들어갈 때 계약금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오상진은 "회사(MBC)를 나오면서 다방면으로 접촉이 있었다. 계약금을 제안하는 곳도 있었지만, 지금 소속사에서 나를 참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건 없이 사인을 하러 들어갔는데 계약금이 없는 걸 아냐고 묻더라. 그러면서 계약금을 받게 되면 (내가) 원치 않는 곳에도 나가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더라"고 설명했다.

오상진은 이달 초 배우 류승룡, 김무열, 류현경 등이 소속돼 있는 프레인 TP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네티즌은 “MBC 퇴직금은 좀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4,000
    • +2.04%
    • 이더리움
    • 3,4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64
    • +1.03%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4%
    • 체인링크
    • 13,630
    • +0.1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