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채 발견된 '사자견'…알고 보니

입력 2013-03-29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몸값이 수억원대를 호가하는 사자견 티베탄마스티프로 알려진 개가 죽은 후에야 차우차우 잡종견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이모(57)씨 집에서 개 1마리가 마루 밑에서 죽은 채 발견돼 울산 울주경찰서로 신고가 들어왔다.

개 주인 이씨는 개 종류를 사자견으로 신고하며 약물중독에 의한 독살로 추정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이 개는 차우차우(사진) 잡종견으로 밝혀졌다. 겉모양이 비슷해 신고자와 경찰 모두 오인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씨는 죽은 개를 땅에 묻은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0,000
    • +0%
    • 이더리움
    • 2,69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03%
    • 리플
    • 1,456
    • -0.27%
    • 솔라나
    • 105,100
    • +1.55%
    • 에이다
    • 281
    • -0.71%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78%
    • 체인링크
    • 11,620
    • +0.09%
    • 샌드박스
    • 58.11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