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부상…쟁반 뒤집다 손바닥뼈 부러져 “당황”

입력 2013-03-28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사랑했나봐 방송 캡쳐)

배우 김보경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 출연 중인 김보경은 최근 촬영 도중 손바닥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김보경은 극중 박시은의 엄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에 찾아가서 쟁반과 식기, 반찬 등을 집어 던지는 신을 찍는 도중 생각보다 무거운 소품에 오른손 손바닥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한 손에는 핸드백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쟁반을 뒤집어엎다가 벌어진 사고다.

갑작스런 부상에 고통을 호소한 김보경은 이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정해진 촬영분이 아직 끝나지 않아 곧바로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김보경 소속사인 쿰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이 뼈가 부러졌다는 말을 듣고 적잖게 당황했지만, 어쨌든 드라마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어 안도하고 있다. 당분간은 깁스를 한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보경은 '사랑했나봐'에서 악녀 최선정으로 열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0.46%
    • 이더리움
    • 3,00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600
    • +0.88%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7%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