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대륙 실제 지형 "3623m 빙하 아래 대륙의 실체가…"

입력 2013-03-26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남극대륙 실제 지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극대륙 실제 지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남극의 빙하는 그저 남극대륙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얼음덩어리일 뿐”이라며 “수킬로미터 두께의 만년설 아래에는 남극대륙의 실체가 잠자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게시물에 따르면 빙하 아래에는 6개 이상의 호수와 강이 있으며, 미국과 러시아 등에서는 빙저호에 도달하기 위해 빙하를 뚫고 있다. 실제 남극 대륙은 온화한 기후의 대륙이었으며 각종 동물들이 살고 초원이 무성했다는 얘기가 있다.

네티즌들은 “지구는 정말 신비롭다”, “왠지 소름끼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47,000
    • +1.47%
    • 이더리움
    • 3,201,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07%
    • 리플
    • 2,120
    • +1.48%
    • 솔라나
    • 135,200
    • +3.84%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92%
    • 체인링크
    • 13,970
    • +3.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