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문근영과 불발?…"'불의 여신 정이' 제의도 없었다"

입력 2013-03-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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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지창욱 측이 MBC 사극 ‘불의 여신 정이’캐스팅 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표했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불의여신정이는 아예 모르는 사실이다. 제의조차 받은 적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지창욱측은 공식적으로 회사에 제의가 들어온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배우 문근영이 물망에 오른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방송중인 월화드라마 '마의'에 이어지는 '구가의 서'가 종영한 뒤, 6월 중 방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다루는 사극으로 '네 멋대로 해라'와 '맛있는 청혼'의 박성수 PD가 연출을,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권순규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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