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파이낸셜 대표에 황록 선임… 김양진 우리은행 부행장 연임

입력 2013-03-22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록 우리파이낸셜 대표(왼쪽), 김양진 우리은행 수석 부행장.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에 황록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우리파이낸셜은 2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록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우리은행 단장, 부행장을 거쳐 2011년 4월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으로 미래전략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신설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로 부임한 이후 우리금융그룹 싱크탱크를 이끌어왔다.

같은 날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개최한 우리은행은 김양진 수석부행장의 1년 연임을 확정했다. 김 수석부행장은 그 동안 겸직했던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직에서는 물러나게 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겸직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 밖에 사외이사로는 채희율, 은숭표 이사의 임기가 만료됐고 이용근 이사는 재선임 됐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장민 금융위원회 위원장 자문관이 선임됐다. 장민 사외이사는 미시간 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은행 정책기획국 정책총괄팀 차장,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국제금융실장 등을 거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6,000
    • -0.49%
    • 이더리움
    • 3,029,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2.77%
    • 리플
    • 1,612
    • -3.99%
    • 솔라나
    • 122,800
    • +0.99%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90
    • +1.37%
    • 샌드박스
    • 59.02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