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주원-최강희, 동거 생활 딱 걸렸네

입력 2013-03-21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주원과 최강희의 동거 생활이 딱 걸렸다.

2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한길로(주원)과 김서원(최강희)가 부모님께 동거 사실을 들켜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길로는 김서원의 본명이 김경자란 사실을 알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두 사람은 서로 끌어안고 엎치락 뒤치락 사랑 싸움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서원의 부모 김판석(이한위)과 오막내(김미경)가 김서원의 집을 방문했다. 오막내는 방 안에서 한길로의 속옷을 발견하고 한길로에게 "갈 때까지 갔냐"고 추궁하자 한길로는 "아직 못 갔다"고 답했다.

이어 한길로의 어머니 고수자(임예진)도 김서원의 집을 찾았다. 고수자는 한길로에게 "참 못났다. 여자 집안에 머리채나 쥐어 잡히고"라며 한심한 눈길을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6,000
    • -1.61%
    • 이더리움
    • 2,96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014
    • -0.84%
    • 솔라나
    • 124,100
    • -1.97%
    • 에이다
    • 379
    • -1.56%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8.23%
    • 체인링크
    • 13,040
    • -1.5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