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폭탄발언 "성상납 거절 후 프로그램 하차 당해"

입력 2013-03-21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방송인 사유리가 성상납 제안을 거절했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서 사유리는 “과거 성상납 요구를 받았지만 X소리 말라며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미녀들의 수다'에서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이 소속사 사기를 당하는 모습을 보며 한번도 소속사에 들어가지 않았다.

사유리는 “그들은 비자를 주겠다던지, 한 달에 얼마를 주겠다는 말로 꼬신다. 그러나 실제로 촬영을 하고 돈을 주지 않은 경우가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술자리에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을 부르는 성상납 문제와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사유리는 “밤에 프로그램 캐스팅 문제를 거론하며 술자리에 부르는 경우가 있다. 욕심이 있다면 그 자리에 나가게 된다. 반대로 욕심이 없으면 거절할 수 있다. 나도 그러한 요구를 받은 적이 있는데 'X소리 하지마라. 꺼져라고 말했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사유리는 일본의 연예계에서는 연예인 지망생이 포르노 배우가 되는 경우가 많은 사실도 덧붙이며 성상납에 속아 포르노 배우로 전락하는 안타까운 사연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58,000
    • +3.8%
    • 이더리움
    • 3,676,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7.17%
    • 리플
    • 2,017
    • +6.78%
    • 솔라나
    • 157,100
    • +5.93%
    • 에이다
    • 326
    • +8.3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6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6.05%
    • 체인링크
    • 17,670
    • +7.35%
    • 샌드박스
    • 55.3
    • +6.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