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올해 철광석 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t당 119달러

입력 2013-03-20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가 올해 철광석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의 철강 수요 증가로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자원에너지경제부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철강석 가격이 t당 평균 119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망치인 106달러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평균 스팟 가격은 122달러였다.

보고서는 올해 5억5400만t의 철강 재료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종전 전망치 5억4300만t에서 상향 조정된 것은 물론 전년의 4억8800만t을 웃돈다.

보고서는 “중국의 올해 철강 생산이 전년의 7억900만t에서 7억3700만t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만삭스그룹는 전일 올해 철광석 가격 전망치를 139달러로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7일 철광석 가격이 이미 정점을 찍어 올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3,000
    • +1.86%
    • 이더리움
    • 3,70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2.36%
    • 리플
    • 2,063
    • +2.43%
    • 솔라나
    • 157,600
    • +0.9%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8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5%
    • 체인링크
    • 17,450
    • -0.8%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