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심각 "왼쪽 마비… 입원 치료 고려 중"

입력 2013-03-19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재인 트위터)
가수 장재인의 디지털 싱글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장재인 측에 따르면 장재인은 지난해 가을부터 마비 증세가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상태가 심각해지면서 최근 신경 및 혈관계 쪽에 30가지의 검사를 받았고 말초신경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통원 치료 중이던 장재인은 특히 몸의 왼쪽에 마비 증세가 심해지면서 입원 치료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1일부터 ‘슈퍼스타K2’ 출신 김지수와 함께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앨범 ‘김밥’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던 장재인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장재인은 “우선 시간 좀 났을 때 집중치료 받고 후에 통원치료 하면서 연습 작업 조금씩 병행하겠다”면서 “시간 걸리더라도 치료 열심히 받겠다. 꼭 완치하겠다”고 밝혀 강한 재활 의지를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7,000
    • -0.2%
    • 이더리움
    • 2,69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457
    • -0.34%
    • 솔라나
    • 105,400
    • +1.4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3.27%
    • 체인링크
    • 11,680
    • +0.52%
    • 샌드박스
    • 58.23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