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처벌을 바라는 부모…‘패륜’ 얼마나 심하길래

입력 2013-03-19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모가 자신을 상습 폭행한 아들의 처벌을 원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부모를 상습 폭행한 혐의(존속상해)로 성모(45)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6시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있는 자택에서 자신을 훈계하는 모친을 폭행하고 밀쳐 골반 골절 등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성씨는 지난해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6개월도 안 돼 재범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술에 취하면 부모에게 수시로 손찌검을 했다”고 말했다.

성 씨의 부모는 아들의 처벌을 강력하게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3,000
    • -0.16%
    • 이더리움
    • 3,68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430,000
    • +18.69%
    • 리플
    • 2,083
    • +3.17%
    • 솔라나
    • 157,200
    • -1.93%
    • 에이다
    • 334
    • +2.14%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86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70
    • +11.45%
    • 체인링크
    • 17,350
    • -1.25%
    • 샌드박스
    • 55.16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