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축의금 4분의 1 김창렬ㆍ이수근이 냈다"

입력 2013-03-16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채널A)
한민관이 가장 축의금을 많이 낸 사람을 공개했다.

개그맨 한민관은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내 결혼식 때 김창렬과 이수근에게 물질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민관은 "정확한 금액은 밝힐 수 없지만 총 축의금 중 1/4 가량을 낸 것 같다. 결혼식 사회까지 봐준 이수근과 친형제 같았던 김창렬이 준 축의금이이라 고마움이 더 컸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결혼식에 제일 먼저 달려와 축하해 준 건 남희석이었다"면서 MC 남희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민관의 결혼 뒷얘기는 오는 17일 오후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4,000
    • -1.01%
    • 이더리움
    • 2,88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00
    • -0.6%
    • 솔라나
    • 122,200
    • -1.6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40
    • -1.8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