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여배우 최초 亞 투어 "6개국ㆍ1만명에 댄스무대"

입력 2013-03-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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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 나서 화제다.

박신혜 소속사 측은 지난 14일 "'2013 박신혜 아시아 투어: 키스 오브 앤젤'이란 타이틀로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신혜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박신혜는 오는 16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24일에는 일본 도쿄, 6월에는 중국의 베이징과 상하이 등에서 각각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필리핀, 일본, 중국을 포함해 박신혜는 올해 6개국에서 1만여명의 팬들과 교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박신혜는 OST 무대와 댄스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박신혜는 “언어도, 문화도 다른 바다 건너 팬 여러분의 사랑에 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며 "데뷔 10주년을 맞아 해외 팬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설레고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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