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맞춤 보험]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

입력 2013-03-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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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은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통합 보장해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인 다발성 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암, 악성림프종), 중증 화상 및 부식, 4대장애(시각, 청각, 언어, 지체장애), 양성뇌종양, 심장관련소아특정질병, 장기이식수술, 중증세균성수막염, 인슐린의존당뇨병 등을 보장할 뿐 아니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들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종의 경우는 초·중·고교의 입학·졸업시점에 맞춰진 10·15·18·20세 만기는 물론 24세, 27세, 30세 만기까지 마련돼 있다. 대학졸업 및 사회생활 시작 시점까지, 실질적으로 부모의 품을 떠나는 시점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만기시 2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2종의 경우는 100세 만기가 마련돼 단 한번 가입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성인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1종의 경우에는 피보험자 추가 제도를 이용하면 하나의 증권으로 앞으로 태어날 자녀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치아담보도 강화했다.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에는 치아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이 외에 유치(젖니)보존치료, 영구치보존치료, 영구치보철치료 등을 6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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