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엔 96.28엔…미국 경기회복·BOJ 추가 부양책 기대에 엔 약세

입력 2013-03-12 0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11일(현지시간) 엔이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로 달러 자산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은행(BOJ)이 추가 경기부양책을 펼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으면서 엔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5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28% 상승한 96.28엔을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0.65% 오른 125.61엔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의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미국의 2월 소매판매가 0.5% 증가해 전월의 0.1% 증가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지난 8일 2월 실업률이 7.7%로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 지명자는 이날 참의원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BOJ의 현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하는 등 추가 부양책을 빠른 시일 내에 펼칠 것임을 시사했다.

유로는 달러에 대해 올랐다.

최근 달러에 대한 유로 가치 하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5% 상승한 1.3044달러에 거래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4,000
    • +0.12%
    • 이더리움
    • 3,061,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67%
    • 리플
    • 1,598
    • -1.66%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97%
    • 체인링크
    • 14,730
    • -0.41%
    • 샌드박스
    • 58.31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