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생애 첫 앨범 발매 "활발한 음악활동하겠다"

입력 2013-03-06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X)
배우 김영호가 생애 첫 앨범을 발표한다.

김영호는 6일 정호 1집 ‘색’을 국내 주요 음원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음반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는 “‘색(色)’이란 앨범의 타이틀은 김영호가 아티스트로서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색(色)들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그대를 보낸다’는 김영호의 절친한 친구이자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직접 작사,작곡해서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영호만의 강렬하고도 애절한 보이스와 김태원의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져 완성됐다.

김태원은 “늘 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들과 작업했는데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김영호와 작업을 해보니 영혼의 울림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김영호는 “앞으로 어쿠스틱 음악을 주축으로 좋은 노래와 감성을 담아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호는 대학 시절 록밴드 지풍우를 결성해 ‘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에 참가한 경험이 있다. 2011년 ‘바람에 실려’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음원을 발표한 적은 있지만 정식 앨범 발매는 처음이다.

한편 김영호는 이날 오후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 대학로 효천공영에서 미니 콘서트 형식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1,000
    • +3.49%
    • 이더리움
    • 3,023,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2,064
    • +3.51%
    • 솔라나
    • 127,700
    • +2.9%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1.43%
    • 체인링크
    • 13,370
    • +3.1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