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소비자보호·신탁지원실 신설 등 조직개편

입력 2013-03-05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는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부동산신탁사 등 신탁업에 대한 협회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12부11실이 11부13실로 개편됐다.

금투협은 ‘금융소비자 보호’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 하기 위해 소비자보호실을 신설했다. 소비자보호실은 기존의 분쟁서비스 이외에 투자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한 정보제공 및 분쟁예방교육 등 새로운 소비자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금융상품 가입단계에 따른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담한다.

또한 신탁법 개정 이후 회원사들의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신탁업 전담조직인 신탁지원실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증권·자산운용·선물사와 같이 신탁업을 영위하는 회원사에 대해서도 업권 특성에 맞는 지원을 펼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기존 집합투자지원부·연금신탁지원부의 명칭을 각각 자산운용지원부·연금지원실로 변경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규제기관으로서 소비자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업권별 전담조직을 통해 업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4,000
    • +0.89%
    • 이더리움
    • 3,06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1.3%
    • 리플
    • 1,608
    • -0.56%
    • 솔라나
    • 123,100
    • +0.9%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22%
    • 체인링크
    • 14,810
    • +1.23%
    • 샌드박스
    • 58.46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