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조혈모세포 기증 확대 대학생 공모전

입력 2013-02-28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덴셜생명은 28일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푸르덴셜 프로젝트 CD34’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이름의 ‘CD34’는 조혈모세포를 뜻하는 의학용어인 ‘CD34 양성세포’에서 따왔다.

푸르덴셜은 지난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설립 이후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대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조혈모세모 기증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조혈모세포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인 환자가 조직적합성 항원형이 일치하는 기증자를 만날 확률은 2만분의 1정도”라며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한 인식개선과 기증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며, 서류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5~8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문의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3,000
    • +0.22%
    • 이더리움
    • 2,66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86%
    • 리플
    • 1,530
    • -0.84%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36%
    • 샌드박스
    • 59.5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