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정은지, 조인성 정체 폭로 "오빠가 너 이용하는 거야"

입력 2013-02-27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정은지가 조인성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희선(정은지)은 오수(조인성)의 정체를 밝혔다.

한층 가까워진 오영(송혜교)과 오수는 한 침대에서 밤을 지새운다.

오영과 오수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희선은 죽은 언니 희주(경수진) 생각에 울컥한다.

희선은 "너희 오빠가 본인은 착하고 다른 오수는 사기꾼이라고 했느냐"며 "잘 들어. 너희 오빠가 너한테 온 이유를 말해주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오빠 수가 앞 못 보는 널 이용해 사기치는 것"이라고 털어놓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6,000
    • +1.24%
    • 이더리움
    • 2,62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74%
    • 리플
    • 1,738
    • +0.99%
    • 솔라나
    • 110,700
    • +5.23%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06%
    • 체인링크
    • 12,030
    • +1.01%
    • 샌드박스
    • 91.88
    • +1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