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써니전자, 아직도 안철수 테마주?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3-02-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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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출신으로 써니전자를 안철수 테마주로 편입하게 했던 송태종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며 써니전자는 하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최근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귀국 후 신당 창당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18분 현재 써니전자는 전일대비 14.89%(490원) 오른 3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은 이틀째 상한가다.

안 전 후보는 이르면 다음주 중에 귀국해 10월 재·보궐선거 전에 창당하는 것을 목표로 창당준비위원회를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매체에서는 앞서신당 창당을 위한 기초 작업으로 서울 노원병과 부산 영도 등 오는 4월 실시될 국회의원 재·보선부터 뛰어들 것으로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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