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불합격 "금일과 금요일을 구분 못해?"

입력 2013-02-26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예정된 불합격'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정된 불합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취업생이 면접을 앞둔 회사의 담당자와 문자를 주고 받은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취업생은 "금요일에 면접인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회사 담당자는 "오늘이요"라고 답하곤 "제가 금용일이라고 문자보냈나요?"라고 되묻는다.

취업생은 "네 금일 14시라고 보내셨어요"라고 답하고 이에 회사 담당자는 "금일은 오늘을 말하는겁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취업생은 결국 금일과 금요일을 구분하지 못한 것.

'예정된 불합격'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정된 불합격, 어떻게 취업생이 금일과 금요일을 구분 못할 수 있지?" "예정된 불합격, 얼마나 창피했을까?" "예정된 불합격, 면접보러 가도 안뽑아 주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5,000
    • +4.15%
    • 이더리움
    • 3,6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6.69%
    • 리플
    • 2,013
    • +6.51%
    • 솔라나
    • 157,800
    • +6.05%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85
    • +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6.95%
    • 체인링크
    • 17,670
    • +6.9%
    • 샌드박스
    • 55.4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