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황]코스닥, 외국인 ‘팔자’이틀째 하락세

입력 2013-02-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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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이틀째 하락세다. 외국인이 16거래일만에 팔자에 나서며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다.

26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21포인트(0.04%) 내린 527.06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31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억원씩 순매도세다.

업종별로는 많은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정보기기, 건설, 종이목재, 통신서비스, 통신장비, 섬유의류, 유통, 인터넷 금속 등이 1% 안팎의 내림세다. 이에 비해 방송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티지털컨텐츠, 운송, 제약, 금융 등은 소폭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하락세다.

CJ오쇼핑,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다음, GS홈쇼핑, 동서, 에스에프에이 등이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과 CJ E&M만 1% 안팎의 소폭 오름세다.

상한가 3개를 포함해 299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1개 포함 525개 종목은 하락세다. 117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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