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해외수주 모멘텀 회복 기대-한화투자증권

입력 2013-02-26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26일 GS건설에 대해 상반기 해외수주 모멘텀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유지했다.

조동필 연구원은 “지난해 지연된 2개 프로젝트가 이르면 올 상반기에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지연됐던 10억달러 규모의 터키스타 정유 프로젝트가 올 3월 계약될 가능성이 있다”며 “LG화학이 발주하는 20억 달러 카자흐 석유화학 프로젝트 역시 자금조달 문제가 해결되면서 이르면 올 상반기 내에 계약을 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GS건설은 무리하게 수주했던 악성 해외 사업장에서의 잠재 부실을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정리할 방침”이라며 “회사의 방침대로 손실 정리가 진행되면 올해 수주잔고의 질이 높아져 내년 이후에는 실적 정상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4,000
    • -0.17%
    • 이더리움
    • 3,46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36%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8,100
    • -1.0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47%
    • 체인링크
    • 13,860
    • -0.3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