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 피해 이듬해 대회 출전"

입력 2013-02-26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배우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화제다.

김성령은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명동에 미스코리아를 많이 배출하는 미용실 양대산맥이 있다. 미용실에 가 보니 날 보자마자 파란 수영복을 입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87년엔 못 나갔다. 그때 나갔으면 장윤정과 붙게 된다"며 그를 피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88년 미스 서울대회 20일 정도 앞둔 시기에 준비해 나가서 미스 서울 진이 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1,000
    • +0.65%
    • 이더리움
    • 3,28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79%
    • 리플
    • 1,991
    • +0.61%
    • 솔라나
    • 124,000
    • +1.56%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