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현금배당 8.7% 늘어… 1위는 동서

입력 2013-02-25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사들의 지난해 현금배당 총액이 전년보다 8%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코스닥법인 192개사의 현금배당총액은 4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8.6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시가배당률은 1.99%로 전년동기 보다 0.22%포인트 감소했다.

업종별로 1사당 평균배당금 총액을 보면 방송서비스가 10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유통(81억원), 기타서비스(34억원), 소프트웨어(32억원)가 뒤를 이었다.

배당금 총액은 동서(470억원)가 1위에 올랐고, GS홈쇼핑(188억원), 에스에프에이(170억원), 파라다이스(156억원) 등의 순이었다.

시가배당률로는 KPX생명과학(12.7%), 케이씨티(8.4%), 정상제이엘에스(7.99%), 진로발효(7.7%)가 상위에 올랐으며, 주당 배당금은 GS홈쇼핑(3000원), CJ오쇼핑(2000원), 포스코켐텍(1500원) 순이었다.


  •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0,000
    • -0.12%
    • 이더리움
    • 2,92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
    • 리플
    • 1,986
    • -1%
    • 솔라나
    • 122,600
    • +0.25%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3.89%
    • 체인링크
    • 12,880
    • +0.8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