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워치(iWatch)’ 특허 신청서 공개

입력 2013-02-22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이 지난 2011년 8월 미국 특허상표청에 제출한 손목시계 형태의 ‘아이워치(iWatch)’ 신청서가 공개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청서에 따르면 아이워치는 손목을 감싸도록 설계된 휘는 성질의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됐다.

애플은 터치스크린에 다양한 정보를 표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목을 비롯해 신체 다른 부위에도 착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신청서에서 제품을 스마트워치라고 밝혔으며 이용자의 손목에 맞도록 2개의 스프링이 장착된 팔찌 전자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장치는 스크린에 실시간 정보를 표시할 수 있도록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같은 장비와 연결된다. 이용자가 어떤 형태로 착용하든 화면을 제대로 볼 수 있으며 자이로스코프나 가속도계 등도 장착됐다.

신청서에는 이용자가 터치스크린을 사용해서 정보를 입력하거나 최근에 걸려온 전화번호 목록 등도 볼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에 대한 답장도 가상 키보드를 이용해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8,000
    • +0.72%
    • 이더리움
    • 3,04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25
    • +0.3%
    • 솔라나
    • 127,200
    • +2.25%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44%
    • 체인링크
    • 13,250
    • +0.9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