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코스닥, 개인-외인 힘겨루기에 강보합 마감

입력 2013-02-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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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며 강보합 마감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92포인트(0.75%) 오른 528.36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386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억원, 89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건설, 음식료/담배, 비금속, 금속, 기계/장비, 컴퓨터서비스, 오락/문화 업종만 1%내외로 내렸고 나머지 전 업종이 올랐다. 출판/매체복제 업종이 4%이상 치솟았고 제약 업종이 3% 가까이 올랐고 정보기기, 소프트웨어, 통신서비스, 기타제조, 운송장비/부품, 의료/정밀기기, 업종은 1%대로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상승종목 우위였다. 셀트리온과 동서가 3%대로 상승했고 파라다이스가 2% 후반대로 올랐다. SK브로드밴드가 1%대로 상승했으며 CJ E&M, 다음, GS홈쇼핑도 소폭 상승했다. 반면 서울반도체와 에스에프에이는 소폭 하락했고 CJ오쇼핑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8개 종목 포함 52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396개 종목이 내렸으며 82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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