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원 "장쯔이 성상납 루머, 판빙빙 관련없어"

입력 2013-02-21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민법원 ""

▲사진=판빙빙 페이스북

중국 영화배우 판빙빙<사진>이 장쯔이의 성상납 루머를 지어내 퍼뜨렸다는 누명을 벗었다.

21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인민법원은 판빙빙이 장쯔이의 성상납 사건을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지어내 퍼뜨렸다고 폭로해 물의를 빚었던 중국 문예평론인 비청궁(必成功ㆍ31)씨와 해당 사이트가 판빙빙에 5만 위안(약 8500만원)의 정신위로금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인민법원은 "두 피고는 신경보(新京報)와 시나닷컴을 통해 7일 내로 대중에 공개 사과를 해야 하며 해당기간 내 각각 2만 위안과 3만 위안의 배상금 지급을 완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청궁은 지난해 5월 첸쉰넷을 통해 "장쯔이의 성상납 사건은 미스 F(판빙빙)의 지시로 꾸며진 일이며 두려울 것이 없는 미스 F는 끝없는 모략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는 평론을 냈다. 이후 그는 판빙빙에 의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6,000
    • -2.96%
    • 이더리움
    • 2,94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2.45%
    • 리플
    • 2,015
    • -2.94%
    • 솔라나
    • 125,900
    • -3.89%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57%
    • 체인링크
    • 13,070
    • -3.4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