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성 충남도 교육감, 천안 순천향대병원으로 이송

입력 2013-02-19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온 뒤 19일 음독한 김종성(64) 충남도교육감이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서 충남 천안의 순천향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초제를 마신 것으로 파악된 김 교육감은 이날 오후 6시15분경 순천향대병원에 도착해 추가 응급치료와 함께 장기 이상징후 여부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치료 후에는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지게 된다. 병원 측은 "현재 김 교육감의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도 있는 만큼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치러진 장학사 시험문제 유출 돈거래를 지시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지난 15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경찰에 소환돼 총 25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3,000
    • +0.37%
    • 이더리움
    • 2,65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8%
    • 리플
    • 1,528
    • -0.65%
    • 솔라나
    • 104,6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52%
    • 샌드박스
    • 59.56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