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옵티머스G프로’ 후레시 모듈 공급

입력 2013-02-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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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는 지난 18일 LG전자가 출시 발표한 첫 풀고화질(HD) 스마트폰 '옵티머스G프로'에 리플렉터-렌즈 일체형의 후레쉬 광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G프로는 초고해상도와 최강하드웨어를 장착하여 전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옵티머스 G, 넥서스 4폰 등에 이어 주력 모델로 관심을 받는 제품이다.

트레이스는 옵티머스G, 옵티머스 뷰2와 구글 넥서스4에 이어, 옵티머스G프로에도 후레시광모듈을 공급하는 성과를 이뤘다.

옵티머스 G프로는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인치당 화소수가 400ppi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높으며, 미국 퀄컴의 1.7기가헤르츠(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건 600프로세서를 가장 먼저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기존제품들보다 성능이 24% 향상되고 전력소모는 줄어들어, LG전자는 국내 판매 신기록을 자신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는 근래의 스마트폰 시장에 맞춰 3.5mm와 두께 1.8mm급의 SMD 장착형 후레시 광모듈을 개발하는 등 후레시 광모듈 분야에서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후레시 광모듈 시장에서 계속 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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