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 "도서관 대출 문자도 못 보내요"

입력 2013-02-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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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미영 팀장이 낳은 피해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서관 회원증발급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캡처한 내용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서울도서관인 것 같은데 책 빌렸다고 대출했다고 해야 되는데 김미영 팀장이 활보해서 '대출'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스팸 처리된다고 하네요"라고 설명했다.

'김미영 팀장이 않은 피해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영 팀장님 그만해요" "김미영 팀장이 낳은 패해자가 더 많이 있을 것 같다" "대박 웃김! 자다가 하이킥 날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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