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도대체 어떻길래?

입력 2013-02-19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십중팔구 멘붕 상태 될 것”

▲사진=우에노역 내부 공개 동영상 캡처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모습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는 일본 지하철 설계도가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에는 일본의 신오쿠보역, 메지로역, 조시가야역, 시나가와역, 긴자역, 우에노역 등의 층별 구조 및 출입구, 화장실 등이 표시돼 있다.

신오쿠보역과, 메지로역, 조시가야역은 대체로 단순한 구조로 돼 있으나 시나가와역과, 긴자역, 우에노역 등은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공개된 게재 물에는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은 여러번 이용한 사람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 보일 정도네요. 점입가경이라는 말이 이 때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라는 글도 함께 올라왔다.

또 “가장 복잡해 보이는 것은 우에노역 모습이다. 아무리 봐도 너무 복잡해서 길을 찾기 힘들어 보인다. 일본 여행 갔다가 우에노 역을 이용하게 되면 십중파구 멘탈 붕괴 상태가 될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공개된 ‘미로 같은 일본 지하철’ 구조는 온라인 게시판뿐만 아니라 동영상으로도 제작돼 배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9,000
    • +1.26%
    • 이더리움
    • 2,612,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7
    • +0.94%
    • 솔라나
    • 108,200
    • +3.6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3.97
    • +2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