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ㆍ드림공화국, ‘일요 토크콘서트’ 개최

입력 2013-02-15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호텔서울(대표 송용덕)과 드림공화국(대표 손진기)은 오는 24일 연중 월례 콘서트 ‘일요 토크콘서트’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웅장하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남성 성악단 ‘아리랑 깐딴떼’가 주인공이다.

‘아리랑 깐딴떼’는 강한 호소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가창력이 감상 포인트다. 테너 유현국, 송승민, 구형진, 김준홍, 민경환, 바리톤 박찬일, 박영일, 베이스 김대엽, 이병기 등이 무대에 선다.

첫 공연에 이어 드림공화국의 손진기 대표가 진행을 맡고, 소프라노 이은희, 피아니스트 김은정 등이 특별출연한다. 공연은 남성 성악의 강렬한 울림이 잘 전달되도록 롯데호텔서울의 대연회장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며, 24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요금은 7만원.

한편 ‘일요 토크콘서트’는 기존의 음악회 형식에서 탈피해 연주 중간마다 사회자가 무대에 올라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신개념 콘서트다. 지난 1월27일 열린 1회 콘서트는 오르가니스트 박은혜가 메인 게스트로 나서 포문을 열었으며, 바흐의 연주곡들을 비롯해 영화 OST 등 다양한 레퍼토리와 청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연주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4,000
    • -1.4%
    • 이더리움
    • 2,91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2,000
    • -0.99%
    • 솔라나
    • 122,900
    • -1.92%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44%
    • 체인링크
    • 12,820
    • -1.3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