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볼살 실종, “이러다 꿀벅지도 없어지겠네”

입력 2013-02-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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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이 미투데이)
애프터스쿨 유이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뭘 하는지 걱정되니까. 다들 잘 있죠? 추워졌는데 다들 조심. 이건 H 커넥트 촬영날 찍은 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살짝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갸름한 턱 선으로 V라인을 자랑하며 한층 물오른 인형미모를 과시하는 듯 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이러다 유이의 상징 꿀벌지도 없어질 듯”, “통통하던 시절의 유이가 그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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