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용돈 6년째 못 받고 있다... 그게 참 허세였다" 고백

입력 2013-02-12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쳐)

최민수가 6년째 용돈을 못 받고 있고 한도 30만원짜리 카드가 전부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민수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최민수는 "카드로 한 달에 30만원을 쓴다. 명세서는 와이프가 항상 확인한다"며 "카드인데 돈을 인출하지 못한다. 용돈을 못 받은지 6년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작품을 하게 되면 200~300만원 주라고 했다. 작품을 하면 돈이 들어오니까 그때 받고 알아서 쓸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게 참 허세였다. 후회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수 용돈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용돈 앞에서 허세는 금물" "터프가이도 용돈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예비 신랑인데, 명심해야겠네요. 꼭 용돈을 사수해야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6,000
    • +0.76%
    • 이더리움
    • 3,119,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1.36%
    • 리플
    • 2,032
    • +0.94%
    • 솔라나
    • 127,200
    • +2.33%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04%
    • 체인링크
    • 13,300
    • +4.0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