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코 앞인데…불량 초콜릿 제조업체 24곳 어디?

입력 2013-02-08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초콜릿과 캔디류 제조업체 124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4곳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행정 처분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적발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4곳 △생산·작업기록·원료수불부 미작성 5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1곳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자가품질검사 미실시) 4곳 등이다.

특히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한 성미제과의 ‘종합제리’와 한영식품의 ‘미역제리’, 유통기한을 임의로 연장 표시한 알비내츄럴식품의 ‘오디크런치초코’와 ‘뽕잎크런치초코’는 판매 금지하고 회수조치 중이다.

식약청은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85,000
    • -0.07%
    • 이더리움
    • 3,136,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2.43%
    • 리플
    • 2,015
    • -1.18%
    • 솔라나
    • 127,100
    • -1.93%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547
    • +1.48%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0.95%
    • 체인링크
    • 14,060
    • -2.7%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