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기관 ‘팔자’에 엿새째 하락

입력 2013-02-07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의 ‘팔자’에 밀려 엿새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7일 전거래일대비 0.15포인트(0.06%) 내린 254.35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차익실현 매물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40포인트 뛴 254.9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이 ‘사자’에 나서 지수를 견인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기관의 매도폭이 확대되면서 지수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다행히 장 후반 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개인과 함께 하방경직성을 다져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시장 베이시스가 +0.35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621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371억원 순매수로 총 249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19만5642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92계약 늘어난 10만9356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9,000
    • +2.44%
    • 이더리움
    • 2,657,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43,500
    • +11.71%
    • 리플
    • 1,863
    • +8.25%
    • 솔라나
    • 109,100
    • +6.54%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9.03%
    • 체인링크
    • 12,520
    • +4.86%
    • 샌드박스
    • 82.14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