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유가 감시 강화할 것”

입력 2013-02-06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정부가 역내 휘발유 가격과 국제유가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유가를 엄격하게 감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귀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은 이날 “우리는 국제유가 변화에 맞춰 따르고 있다면서 페트로브라스가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상황을 방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질의 국영 정유사인 페트로브라스가 지난달 29일 당국에 제출한 파일에 따르면 휘발유는 6.6%, 디젤 가격은 5.4% 인상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6,000
    • -0.92%
    • 이더리움
    • 3,05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9%
    • 리플
    • 2,060
    • -0.05%
    • 솔라나
    • 129,800
    • -1.14%
    • 에이다
    • 398
    • +0.51%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2.19%
    • 체인링크
    • 13,590
    • +1.19%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