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5종·DLS 5종 공모

입력 2013-02-0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2.20% 수익 추구…837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고 연 12.2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5종과 DLS 5종을 오는 5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NIKKEI225,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삼성엔지니어링, LG디스플레이, 현대중공업, 롯데쇼핑 신용사건, 금·은가격 및 WTI·Brent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총 837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8906회 KOSPI200-HSCEI-S&P500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연 6.60%수준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또 ‘제1076회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이상이면 연 10.02%수준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을 조기상환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원금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0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50%), ‘삼성엔지니어링-LG디스플레이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0.10%), ‘KOSPI200-현대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0.00%), ‘롯데쇼핑 신용사건 연계 DLS’(94일만기, 연 3.40%), ‘WTI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1년만기, 최대 연 8.4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20%), ‘금가격-은가격-Brent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12.20%)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는 7일, DLS는 8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5,000
    • -3.63%
    • 이더리움
    • 3,004,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2.44%
    • 리플
    • 2,033
    • -3.01%
    • 솔라나
    • 127,200
    • -4.72%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09%
    • 체인링크
    • 13,300
    • -3.69%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