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유럽발 악재에 사흘째 하락

입력 2013-02-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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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럽발 악재에 사흘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만1000원(1.46%) 하락한 141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UBS, 한국투자증권, 모간서울,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도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유로존 위기국인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불안한 정세 탓에 하락마감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억누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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